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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본성과 대응방안 - 나의 본성을 알고, 인지하고, 이겨내자.>> 본성은 화려하고 남들 가는 데를 쫒고, >> 남들이 선망하는 것을 선망하고, >> 돈을 쉽게 벌고자 하고 >> 공부하기는 싫어하므로 >> 잘 모르는데 일단 돈부터 올인한다.>> 더 올라서 사지 못할까 두려워한다.>> 더 떨어져서 손해볼까봐 두려워한다. 그리고 떨어지는 것은 인정받지 못하는 더러운 것이라고 생각한다.>> 실수를 한방에 만회하려고 한다. 이겨내는 생각법>> 가성비. 현재 남들 눈에 화려하고 좋은 것은 가성비가 낮고 "기대"와 "관심" 위에 쌓아 올려져 손해볼 위험이 아주 크다. 공부는 해도 좋은데 매수는 하지 마라>> 가격이 떨어지는 것은 가성비(수익)가 있는 곳이라 관심을 가지고 연구한다.>> 모르면 움직이지 말고 알아 보아라.>> 수익나지 ..
투자철칙 1. 새로운 거래환경이면 무조건 5일 셧다운(10만원 이하 액수만 가능)2. 가격과 거래량이 폭발했는데 매수하려면 좋은 이유와 관련없이 셧다운(공부는 가능)3. 매수가 조급하면 일단 셧다운. 안좋은 면과 새로운 기회는 항상 있다. 조급하면 일단 잘못된 것.4. 잘 모르면 일단 모든 움직임 셧다운5. 다른 사람 말 듣고 매수 셧다운6. 손해볼 가능성, 가성비, 오류가 명확하지 않으면(자문자답 체크리스트) 셧다운7. 다른 코인 발굴할지도 모르는데 올인 셧다운8. 시장에 홀로 반하는 중인데 올인 셧다운9. 본성을 이겨내지 않는 매수는 일단 셧다운 // 항상 남의 것 껄떡거리며 관심 - 감정 - 행동이 이어져야만 풀매수했다. 무조건 손해로 이어졌다. 두렵지만 본성과 남들을 이겨내 보자. 어짜피 손해보는데 잃을 ..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 모르면 하지 말고 충분히 알아봐라. FOMO로 알아보기 시작했으면 이미 늦었다.FOMO와 Panic Fear 두개의 공포에 매수 / 매도하지 마라.일방향 버튼은 무조건적이다. 가격이 오른게 좋은 것은 당연하다. 좋기 때문에 올랐기 때문. 그곳에는 기회는 없고 위험만 있다.가성비와 시장의 오류를 잡아내라. 가성비와 오류는 하락하는 코인에 있다.
삶에 있어서 삼사일행은 물론인데, 뭔가를 할때, 특히 뭔가를 살때 꼭 까다롭게 알아보고 사라. 특히 돈 드는 경우에는 더더욱 까다롭게 알아보고 보수적으로 구매해라..
할일 체크리스트 보스잡기어드벤처 코인 200개설날 미션일일 보상어드벤쳐 인형 치는미션 1분짜리소멸의 여로 일퀘
일기 사소하지만 중대한 결정들이 있다. 투자에 있어서던가..이미 주사위는 던져졌고 내 전 재산은 134.77ETH가 되어버렸다. 앞으로 별도의 투자행위는 하지 않고 전국민이 들썩거릴때까지 이더리움을 적금식으로 사서 모아야겠다.개인적으로 이더리움의 이상이 나와 가장 잘 맞아서 이더리움을 성공시키는게 비단 돈을 위해서가 아니라 그 이상을 위해서라고 말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이더와 함께 내가 성공하는 스토리가 가장 성취감이 클 것이라고 생각했다. 다만 이더는 ICO라는 못된 전통 때문에 서비스들이 난립해 도무지 정돈이 되지 않는 분위기다. 정규 시스템의 신용 확장 시스템, 경쟁과 모티메이션 시스템을 배우고 도입해야 한다. 그리고 개발자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좀더 정리된 큐레이팅이 진행되어야 하겠다그리고 진짜 그들..
지켜야 할 것들 투자 모르면 하지 마라나서지 마라너의 돈은 소중하다 문제되는 본성- 오르면 사고싶고 떨어지면 사기싫다 >> 가성비를 봐야 할 것- 당장 해버리고 싶은 느낌 >> 버티고, 잊어버리고, 기다릴줄 알아야 할것- 돈좀 벌면 자랑하고 싶다 >> 오만하지 말고 돈 자랑 하고 싶을 때 뺄것. 돈 자랑할 때 쯤이면 가성비가 매우 안좋다 건강 70% 소식절제운동
원칙들 모르면 하지 마라말하기보단 들어줘라나서지 말아라 집착하지 말고 행동을 동화하며 때를 기다려라 확실히 알고, 가격이 충분히 쌀때만 휘둘러라너의 돈은 소중하다. 원하는 것을 얻고자 한다면 본성을 이겨내야 한다. - 물건 사는 습관이 그대로 반영된다. 구매하되 대안과 가성비를 철저히 조사하고 완강하게 기다렸다가 조건에 맞을때만 사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지금까지 나는 돈을 별로 안쓰는 대신 원하는게 있으면 가격 생각 안하고 직관에 맞으면 질러버리는 습관이 있었다. 그렇게 해서는 고생해서 번 돈을 쓰레기통에 버리는 것이나 다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