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 2 ]  [ 3 ]  [ 4 ]  [ 5 ]  [ 6 ]  [ 7 ]  [ ··· ]  [ 57 ] 
2018-02/사색

계획

투자자가 되자. 주식투자가 점점 이끌리고 있다. 회계자료를 분석할 줄도 알아야 하고 알아야 할것이 더 많고 근본적인 시스템의 매력을 점차 알아가고 있다


아직 우리나라가 굴러가는 방식도 잘 모르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알아야 할 것이 많다.


운동, 일, 투자공부 이렇게 세가지로 압축하자


운동은 꼭 해야된다. 집에서 운동 못할 이유가 없다

운동은 세가지만 하자


스쿼트, 플랭크, 푸쉬업


투자는 중기적 투자를 하고 주로 분위기에 반하는 투자를 해야겠다.

리넨을 보고 배우자


투자공부는 꿈공부부터가 순서다. 물리학 뇌공학 분야 책도 좀 읽고 폭넓게 생각하자


좋은 인간이 되고 싶다!!


투기에만 너무 몰두하고 있지 말자. 필요한 때에만 등장하면 된다


시장에 참여하는 시기는 주로 내가 필요해 보일때만, 즉 시장 분위기가 한쪽으로 쏠릴때만 주로 투자하자

그것을 가끔씩 지켜보는 정도면 충분하다. 급할 것 없고 집착하면 더 잃는다

급할 필요도 없다!!


운동, 투자공부, 일 순서로 중요하다 지금은


운동 중요하다.. 건강 잃으면 다 잃는다

온전히 내 시간인데 운동에 시간 투자하자

'2018-02 > 사색'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실력 차이  (0) 2018.11.27
일, 사업, 투자  (0) 2018.11.25
나에 관해서 2  (0) 2018.11.17
나에 관해서  (0) 2018.11.17
계획  (0) 2018.11.17
멀리 내다보라  (0) 2018.11.17
2018-02/사색

멀리 내다보라

더 멀리 내다보는 사람이 그렇지 못한 사람을 지배한다.

이번 생애의 모든 발전의 꿈에서 시작한 사람은 방향성이 명확해 진다


방향성이 옳아야 한다


하키 퍽이 갈 곳으로 미리 가는거다

'2018-02 > 사색'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실력 차이  (0) 2018.11.27
일, 사업, 투자  (0) 2018.11.25
나에 관해서 2  (0) 2018.11.17
나에 관해서  (0) 2018.11.17
계획  (0) 2018.11.17
멀리 내다보라  (0) 2018.11.17
2018-02/독서록

주식 말고 기업을 사라

포커에서 30분 동안 게임을 하고서도 누가 봉인지 모른다면 자신이 봉이다


시장은 단기적으로는 인기도를 가늠하는 투표소와 같지만, 장기적으로는 실체를 측정하는 거울과 같다.


젊은 시절에 괴짜가 되라. 그래야 늙었을 때 사람들이 노망들었다고 말하지 않는다.


영원히 이어질 수 없는 것이라면 끝이 오는 법이다.


특정 투자유형이나 스타일만 고집해서는 주식으로 탁월한 이익을 거둘 수 없습니다. 사실을 세심하게 평가하고 끊임없이 훈련을 쌓아야만 가능합니다.


탁월한 경영자가 맡은 탁월한 기업이 있을 때, 우리가 좋아하는 보유기간은 영원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우리와 반대입니다. 이들은 기업의 실적이 좋을 때에는 서둘러 팔아 이익을 실현하지만 기업의 실적이 실망스러울 때에는 끈질기게 보유합니다. "꽃을 뽑아내고 잡초에 물을 주는 행위"


탁월한 기업의 주식을 소량이라도 끈덕지게 보유해야 한다.


정밀하게 맞추려다 완전히 빗나가는 것보다, 대강이라도 맞추는 것이 낫다.


집단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의 합리적인 기준이 있으며 자신의 한계를 명확히 안다.


주식시장에서는 활발하게 거래하는 사람으로부터 인내심 있는 사람에게로 돈이 흘러간다.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많이 아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모르는 것을 현실적으로 규정하는 것이다.


가만히 있는 편이 현명한 처신이다.


탁월한 실적을 막연하게 기대하기보다는, 좋은 실적을 확실하게 앋는 편을 택하겠습니다.


투자를 배우려면 심화과정 두 과목만 공부하면 됩니다. '기업을 평가하는 법'과 '시장가격을 바라보는 법' 입니다.


우리는 능력범위 안에서 활동할 때 강점이 있습니다.


직구를 기다렸다가 치면 명예의 전당에 오른다.


탁월한 경영자와 경제성 나쁜 부실기업이 맞붙으면 이기는 쪽은 부실기업이다.


분별 있는 행동은 반드시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나는 천재가 아닙니다. 그래서 일부에 대해서만 잘 압니다. 그러나 나는 그 일부를 벗어나는 일이 없습니다.


실수는 결정을 내릴 때 발생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탐욕스러울 때 두려워하고자 하며, 다른 사람들이 두려워할 때에만 탐욕스러워지고자 합니다.


합리적인 주가를 좌우하는 열쇠는 합리적인 주주들입니다.


주가가 실적보다 무한정 앞질러 상승할 수는 없습니다.


지금 퍽이 있는 곳이 아니라 퍽이 있을 곳으로 가라


우리가 하는 일은, 유보이익 1달러로 1달러 이상을 벌어들이는 기업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자본이익률


문제는 새 아이디어가 아니라 낡은 아이디어를 버리지 못하는 데서 온다.


투기는 가장 쉬워보일 때 가장 위험하다.

'2018-02 > 독서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특이점이 온다  (0) 2018.11.22
미래의 물리학  (0) 2018.11.17
주식 말고 기업을 사라  (0) 2018.11.14
투자는 심리게임이다  (0) 2018.11.03
피터 린치의 이기는 투자  (0) 2018.10.31
피터 린치의 투자 이야기  (0) 2018.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