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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현명한 삶

나는 왜 같은 멍청한 짓을 반복하는가?

1. 충동(감정)이 이끄는 삶을 살기 때문이고

2. 노력보다는 쉽게 얻고자 한다


대안으로 충동에 대해

1. 왜 이런 충동이 들었는가?

2. 이 행동은 멍청한 행동인가?

3. 이 행동을 반복하고 있지 않은가? 를 반복 자문해야 한다


나는 문제가 많고 멍청한 사람이다.

멍청한 사람인 이유는 멍청하게 태어나서가 아니라 멍청한 행동을 반복하기 때문이다.

현명한 사람은 치열한 노력 끝에 멍청한 행동을 반복하지 않는다.

현명한 사람이 되자.


멍청한 삶을 산다고 고통이 덜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더 극도로 고통스러울 뿐이고 그 아래의 경쟁은 열배 더 치열하다.

쉬운 것을 안해 더 고통받지 말자. 그것이야말로 진정으로 멍청한 것이다.

2019/블록체인

이더리움에 관한 사실, 생각들

19년 1월 progPOW를 도입하는 constantinople 포크를 수행하면서 소수의 개발자(10몇명 남짓)가 그들의 이상을 기반으로 GPU 우위를 이야기했지만 결국에는 소수의 사람들이 생태계에 큰 승패를 결정하게 되었다. 그런데 그 과정이 충분히 체계화되지 못해 추후에 이익집단이 커지고 이더리움 사용자가 많아진다고 가정하면 많은 문제를 만들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더리움의 가치인 "immutable, unstoppable" 한게, 결국 프로그램이 스마트 컨트랙을 한다는 생각까지는 좋았는데 결국 그것을 만드는 개발자들이 거버넌스를 하게 된다. 누군가는 "사람"이 결국 엔드 포인트로 있는 것은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블록체인을 내가 잘 몰라서 막연히 이상이 끌렸던 것이지(인간 없는, 변조 불가능한) 실제로는 전부 사람이 하는 일이다.


- 이더리움의 거버넌스 방식 위험성 조사(커뮤니티 의사협정 방식, 채굴자 분포 등)

- 기존 민주주의 체제(입법부, 사법부, 행정부)의 거버넌스 방식 참조

- 해시현황, 채굴풀분포


비탈릭이라는 사람을 믿고 있었을 뿐 결국 무정부상태로 빠질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또한, 이더리움은 사용자친화적으로 사용하기 어려워 보이기도 한다. 사용자가 수수료를 내야하는 구조 등의 문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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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일기

오늘 생물학 시험을 봤는데 제대로 못 봤다. 마지막에 조금만 더 집중해서 봤으면 4점을 더 받았을텐데, 제대로 틀렸다.

결국 내가 노력한 만큼 정확히 결과는 나타나는 법이다.


오늘 현명함이란게 타고나는 것이나, 다른 사람과 다르다는 것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현명한 행동을 하는 것에서 온다는 것을 깨달았다. 현명함은 끝없는 노력에서 나오는 것이라는 깨달음이 왔다.


멍청한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 현명함이다.


이제 많이 알아서 멍청한 행동을 가릴 줄 알게 되었다고 조금은 생각하니 많이 노력해서 조금 나아지자.

현명한 사람이 되고 싶다. 노력을 많이 해야 할 것이다.

그 고통스럽더라도 결과를 즐기자.

결과가 고통을 넘치게 보상해줄 것이라 믿는다.

그리고 그 다음에 나는 더 나은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다.


자유인 전진혁이 되기 위해 심기일전해 치열한 노력을 하자. 그날까지 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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