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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현명한 삶

삶의 목표와 자세, 기존의 문제점과 개선안

<항로 재설정>


삶의 자세

- 열심히 하는 것은 생존을 위해서기도 하고 나의 행복과 꿈을 위해서기도 하다. 어느 쪽이든 모골이 송연하게 본성을 조절하고 내일을 위해 오늘을 희생해야 한다.

- 행복한 순간은 바로 오늘이다. 30억을 번 미래가 아니라. 행복하지 않다면 행복한 이유를 찾아라. 행복은 찾는 것이지 있는 것이 아니다.

- 해야할 일(건강, 투자, 일)을 잘 해야 한다. 그 비법은 한번에 하나씩 꾸준하게 옳은 행동만을 하면 된다.


나의 목표

- 인간의 특성을 잘 알아 투자를 해내고, 기술을 통해 특히 그 중에서도 소프트웨어를 통해 세상을 재발명하고 싶다. 소프트웨어로써 모두 자유로워지는 유토피아가 올 것으로 믿고 그것을 위해 사람을 다루는 돈, 컴퓨터를 다루는 소프트웨어의 마법사가 되는 것이 목표이다.


1. 우선 "나의 힘"을 충만하게 채워야 한다. 8년간 게임세계에 빠져있느라 나는 세상에 대해서도 정말 모르고 SW 능력도 정말 미약하다. 자유의 마법사는 "권위"나 "자리", "편가르기"가 없기 때문에 정말 믿을 것은 나의 힘뿐이다. 나의 힘은 "투자에 있어 옳은 행동만을 하는 힘"과 "소프트웨어를 통해 컴퓨터 군단을 다루는 힘"이다.

즉, "나의 힘"을 강력하게 충전하는 시간이 5년 필요하다.

2. 동시에 나는 나를 해방시켜야 한다. 노력하지 않는 자본소득으로만 생활할 수 있으려면 단순히 계산했을 때 10억이면 더 필요하지 않다. 연 3천만원이며, 액수의 문제가 아니라 "옳은 행동을 하느냐"의 문제가 될 것이다.

3. 해방된 나는 주변 사람들과 더 많은 사람들을 해방시킬 것이다. 모두가 가지고 태어나는 근원적인 권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기득권 장벽들을 무너트려야 한다. 대표적인 기득권 적폐는 법률시장이다.


나에 대한 생각

- 나는 특별한 사람이 아니다.

- 나는 인간이다. 따라서 인간이 가지는 본성들을 전부 가지고 있다.

- 흙수저 노예이기 때문에 기회는 많지 않다.

- 힘의 근원이자 가장 큰 리스크는 "나다"

- 블록체인에서 기회를 실현하지 못하면 얼마나 어려운 길이 될지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 낙관하지 말고 항상 긴장해라.

- 지금 너의 상황이 그다지 낙관적이지가 않다. 이건 생존의 문제다. 자유인이 되거나 영원한 고통 속에 살 것이다. 자유인이 되기 위해 해야할 일을 잘 해야 한다. 포기하면 더 오래 그리고 심하게 비참해질 것이다.

- 나는 모른다. 계속 모르는 사람이고 싶다. 그래야만 계속 알기 위해 노력하기 때문이다.


나의 본성에 관한 고찰 - 일반론

- 전형적인 인간이다. 그렇기에 노력해야 한다.

- 호기심 많은 공상가

- "하고 싶으면 해야지" >> "조절해야 하는 본성인가" 로 바뀌어야 한다. 생각보다 별일 없이 할만 하다.

- 본성이 게으르고 뭘 하는 것을 안좋아한다. 공상을 좋아한다

- 남들이 검증한 것을 하는 것이 편하다. 그러면서 남들은 멍청하다고 생각한다.

- 행동하는 것을 매우 귀찮아 한다.

- 사회적인 규범을 믿지 않는 만큼 성욕, 식욕, 물욕에 빠질 위험이 더 크다.

- 사람을 만만하게 보는데 어떻게 약점을 찾겠는가? 누군가가 만만하다고 믿는 것이 가장 큰 오판이다.

- 정말이지 전형적인 인간인데 특별하다고

- 그냥 감정이 이끄는대로 살면 편한데 굳이 어렵게 살아야 돼? >> 내가 원하는 목표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한정해서는 치열하게 해내야 한다. 나머지는 감정이 이끄는대로 편하게 대충 해도 된다.

- 나는 멍청하기 때문에 전부 다 알 수 없고, 나는 게으르기 때문에 전부 다 치열하게 할 수 없다. 선택과 집중을 하자.

- 투자에 대해 전형적인 투알못의 행태를 그대로 답습했다. 좋아 보였다 >> 가격만 보인다 >> 돈을 벌고자 하니까 눈앞에 보이는 가격만 본다 >> 가격만 쫒아다니며 허상을 쫒는다 >> 내용에 대해서는 굉장히 피상적으로 알고 가격 상승시 건강하다고 생각하고 매수하고 가격이 떨어지면 스트레스 받으며 기도한다. 존버가 전략일 정도 >> 내용은 여전히 잘 모른다. 모르니까 사람만 믿는다. 대충 이상, 대마불사 정도의 생각만으로 쳐다본다. 투자가 반복될수록 매수매도가 만만해 보여서 더욱 막 지른다. >> 가격이 떨어지니까 망했다, 가격이 오르면 부럽다 하면서 이도저도 못하다가 그 패턴 하다가 최고점에서 못참고 산다. 존버하다가 단점 그제서야 보고 본전 되서 판다. 이것은 남들의 분위기로 판단하는 인간의 본성 때문이다. >> 고리스크 저리턴으로 조금 따고 많이 잃는 것을 반복한다. 심지어 이걸 빗멕에서 레버리지로 하겠다 했으니 ...

- 가격이 오른 것이 좋아보이면서 자기가 보고싶은 것만 보고 싶은 본성에 자기도 모르게 해석이 스며들어 문제 인식조차 못했다.

- 정치, 사회, 인간, 경제 등에 대해서 모르는게 굉장히 많다(공부하지도 관심도 없었다)

- 본성을 이겨내야 하는 것들이 있다는 문제 자체를 인식 못했던 것이지 생각보다 엄청 어려운 것은 아닌 것 같다. 또한 본성을 이겨내면 얻는 즐거움도 멀지 않고 성취감도 있어 즐겁다.

- 많이 먹는것도 근래의 일이다. 투자는 내 직감을 믿겠다는 걸로 시작해서 실수를 반복한거다. 딱 그정도

- 제드를 해도 적 탱커를 녹여주는 역할이 필요해, 내가 대신 맞고 낚아주면 좋겠지? 하는 사고방식이 변하지를 않는다.

- 어짜피 할껏도 강제냐 아니냐를 중시한다

- 감정적이고 충동적이다. 관습이 없는 것에 대한 부작용이다.

- 정말로 중간에 끊는 "애매한 것"을 매우 싫어한다!! 사탕을 중간에 남기는 것도, 정지를 푸는 것도.. 단 충동이나 갖고싶은 것일때 한해서지 하기 싫은 것은 아니다. "갖고싶은 것에 대한 충동이 매우 크다" 몰두하기에 어떤 생각이 계속 맴도는 상태를 싫어하는 것 같기도 하고

- 전부 다 하고, 전부 다 알려다 하나도 못하고, 하나도 모르는 사람이 되어 버렸다. 선택과 집중. 너무나도 중요하고 또 그런 세상이라 감사한 일이기도 하다.

- 한두개의 사실을 기반으로(개중 꼭 차트가 건강해 보이는지가 포함된다) 맘에 드는 것을 골라 "빨리 돈 벌고 싶어서" "대충 확신"하고 "최대한 올인" 한다. 얼핏 보고 확신을 가진다.

- 많은 사람이 멍청하다고 생각했다. 배울 점이 없다고 생각했다.

- 인간과 인간시스템을 무작정 경시하고 기술우위적 사고방식을 가졌었다. 게다 그 믿음으로 인해 스스로가 "특별"하다고 "믿었다". 어린아이같은 자기중심적 생각에 빠져 있었을 뿐이다.

- 나만 모르고 있었다. 특히 정부나 정치, 정책에 대해, 우리나라가 굴러가는 방식에 대해 너무나도 무지하다. 미국, 중국에 대해서도, 국제 질서에 대해서도 너무 무지하다. 막연히 병신들이라고 생각하니 공부할 맘이 나겠나.

- 뭐든지 차분하게 하나씩 따지기보단 뒤에서부터 편법을 찾아본다.

- 호구이다. 멍청하다. 할줄 아는 능력도 없다.

- 급하다.

- 계산적으로 생각하는 것을 싫어한다.

- 투자를 너무 가볍고 대강 해도 되는 것으로 여겼다. "나는 단기투자자가 아니까 대강 투자해도 되" 라고 말했다.

- 이더는 엄청날 것이다가 아니라 이더는 미래에 엄청났으면 좋겠다, 엄청날 것이라고 생각한다이다. 둘은 논리/믿음으로 구분된다.

- 잠시 후의 큰 이익을 챙기지 못하고 당장의 충동에 지배된다

- 가격이 하락하면 망했네 하면서 대충 알아볼 생각조차 안하고 가격이 오를때만 부러워하면서 얼마 벌었겠네 돈부터 계산하면서 그 부분 최소한의 영역에 대해서만 대충 한두개 관심 가지고 판단해버린다. 그리고 근거없는 믿음으로 확신에 차 매수하고 고통받는다.

- 성공은 작고 실패는 컸다. 리스크는 크고

- 이것은 내가 알던 투자가 아냐.. 그렇게 하면 재미없잖아!! 라는데..?

- 시장에 반해서 투자한 적이 한번도 없다.

- 분할, 분산투자를 한 적이 한번도 없다.

- 제대로 연구하고 투자한 적이 한번도 없다.

- 감정에 반해서 투자한 적이 한번도 없다.

- 합리화를 매우 잘한다.

- 손해보는 상황이어도 "기다리는 것"이 너무 귀찮아 일단 저질러 버린다. 왜 그럴까?

- 스스로 나서서 무리하고 손해본다. 왜? 급해서. 왜 급할까? "이래서 언제 돈 벌어"

- 본인의 이익을 잘 챙기지 못하고 대강 생각한다.

- 원칙과 조절장치가 없다.

- "이래서 언제 돈 벌지" >> 문제는 액수가 아니라 옳은 행동의 여부다. 옳은 행동만 할 수 있으면 기회는 계속 온다.

- 열심히 해서 이기는 것 보다 대충 해서 이기는 것에 큰 쾌감을 느낀다.

- 왜 투자를 하는가? >> 돈을 많이 벌고 싶어서. 벌어서 하고 싶은게 적다고 쳐도 일단 물욕인 것은 확실하다.

- 모든 것이 돈의 문제라고 생각하니 돈을 어떻게 벌 것인가?가 되어 투기로 빠져들게 된다.

-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진 적이 없었으니 사람들이 사는 방식에 대해 정말 모른다.

- 돈은 허상이다. 사람들이 사는 모습이 진실이다.

- 하는 방식이나 대강의 설계 및 이해는 좋아하는데 직접 하는 것은 싫어한다. 하지만 예전에 생존을 위해서는 계획 후 수행까지 치열하게 했었다. 다시 과고생이 되자.

- 노력할 생각은 안하고 결과만 좋으려고 한다. 즉 노력 없이 날로 먹으려다 보니 편법이나 요행만을 바라게 된다.

- 혼자 상상하는 것은 좋아하는데 세상 밖으로 나가 관찰하는 것, 행동하는 것은 귀찮아한다. 합리화로 쌓아놓은 성의 안락함을 너무 즐기려는 것 같다. 혼자 상상하는 것은 의미가 없는데 말이다.

- 나는 전체적인 이해와 의미파악 없이 움직이는 것을 고통스러워한다.

- 나는 당장 문제가 없다고 세상이 그대로일거라 생각한다.

- 나는 관심분야가 제법 편협한 편이다.

- 나는 당장 필요한 것에 관심이 간다.


나의 오류 - 일반론

- 본성을 쫒았다.

- "나의 경험은 충분하다. 이제 나를 믿고 내가 추구하는 것을 찾으면 자연히 성공할 것이다" 나를 과신했다.

- 사람과 사람들의 일을 원숭이들의 일이라 생각하고 경시해서 이해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

- 내가 믿고 싶은 꿈속 세계에서 살고 있었다(신념)

- 개인적으로 믿고싶다고 생각했던 것만을 봐왔다

- 사람을 쳐다보는것조차 싫어한다

- 정치는 무의미하다고 생각했다.

- 모든 사물은 그 자연스러움을 따른다는 원리였는데 내 자연스러움을 따르는 것이 정답이라는 것이 아니었다. 내 본성의 오류에 빠졌다.

- 내 본성이 관심있는 것에만 쏠렸다.

- 편협한 내 이상과 구성방식의 오류에 빠졌다. 평범하고 편협하고 불행한 인간으로 귀결될 것이다.

- 사람과 세상의 자연스러움을 봐야 한다.

- 나 역시 관습 만큼이나 편향되게 구성된 존재이다.

- 나의 본성이 즐겁다고 하는 것을 추구했더니 쾌락에 빠졌다.

- 내 자연스러움과 내 이상과 생각이 가장 옳다고 생각해서 오류에 빠졌다

- 내 방식대로 색안경을 끼고 세상을 바라봤다

- 과도한 자기확신과 과대망상에 빠졌다

- 무언가를 믿으면 그 이상을 볼 수 없는데 나를 믿었으니 내 믿음과 선호를 넘어서지 못했고 배우지도 본성을 이길 생각/행동도 하지 못했다.

- 내 이상과 맞지 않다고 틀린 것은 아니다.

- 사람들이 가치를 부여한 것(을 예상하는 것)이 잘 살기 위해서(투자, 사업, 정치) 매우 중요한데 내 본성으로는 무관심한 대상이다.

- 사람을 무시하지 말고 강점과 배울 점, 약점 고루 찾아보아야 한다.

- 나는 이미 수많은 사람들에게 의존하고 있다.

- 시장이 오류를 일으킬 가능성보다 내가 오류를 일으킬 가능성이 더 높다

- 주류의 생각이 옳을 가능성이 틀릴 가능성보다 높다.

- 나는 공상만 좋아하지 사실을 듣는 것, 배우는 것, 행동하는 것은 전부 싫어했다. 즉 이상한 사람이었던 것이다.

- 나는 나를 정면으로 마주하기를 두려워한다. 내 공상 속의 안락한 세상이 깨지는 것이 두려운 것이다.


개선안

- 실망스러운 사실도 객관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더 나은 행동을 하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운이 좋은 것이다.

- 전략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전부 이용해야 한다.

- 사람에게 더 많이 물어보고 더 많이 들어봐야 한다.

- 내가 그들을 쫒지 말고 그들이 내게 오도록 만들어야 한다.

- 코딩과 투자는 요령이 없다.

- 인생은 만만하지 않다. 어려운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봐라.


할일

- 인간과 정치, 경제, 역사를 더 공부해 인간/인간사회의 본성을 탐구해야 한다.

- 투자를 올바르게 할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사는 방식에 관한 생각들

- 모든 일에는 시간과 정성이 들어간다.

- 차분하게 내용을 읽고 한번에 하나씩 고치면 된다.

- 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있으니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 당장 어려운 행동이 쉬운 길이다.

- 하기싫은 일이 아니라 해야하는 일이 있다.

- 해야하는 일은 당장 하는 것이 더 어려운 일을 만들지 않는 방법이다.

- 하기 싫다고 우물쭈물대지 말고 한번에 뽑아버려야 가장 덜 고통스럽다.

- 해야할 일 속에서도 즐거움과 의미, 발전을 찾을 수 있고 찾아야 총 고통을 감축시킬 수 있다.

- 자유는 그만큼의 책임이 따른다.

- 큰 노력의 차이가 작은 차이를 만들고 큰 결과의 차이를 만든다.

- 원칙이 한번 무너지면 계속 무너진다.

- 노력하지 않고 쉽게 얻고자 하는 것은 정직하게 드러난다.

- 본성을 전부 막는건 멍청하고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 방향성 없이 노력하는 것은 고통스럽지만 방향성만 있고 노력하지 않는 것은 무의미함에 그친다.

- 투자와 건강은 본성을 매우 조절해야 한다.

- 관점의 단추를 올바르게 끼우는 것이 중요하다.

- 일부만 알고 일부만 할줄 알면 된다. 단, 그건 정말 제대로. 전부 잘하려 하지 말아라.

- 본성을 따라 사는게 잘못된건 아니다. 당연한 것이고 단지 내가 원하는 것이 있어 개인적으로 그런 삶을 추구하는 것이지 좋고 나쁜 것은 없다.

- 돈 굴리는 법, 돈 버는 법, 돈 쓰는 법 순서로 중요하다. 상위의 것이 제대로 안되면 하위의 것을 아무리 열심히 해봐도 의미가 없다.

- 포기할 수 없는 것은 치열하게 해야 한다.

- 사업도 진리는 사람에 있다

- 도구를 알면 인간의 사고흐름을(어디서 몰려올지) 미리 예측할 수 있다.

- 자기확신은 일을 추진할 수 있는 힘을 주지만 과대망상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 구원은 누가 해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구원하는 것이다. 이미 그런 시대이다. 앞으로 더욱 심해질 것이고


세상에 관한 생각들

- 안 기다려도 내가 열심히 하면 될 것 같은데 실상은 기다리면 더 짧고 쉽게 끝낼 수 있다.

- 침착하게 기다릴 때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다.

- 내가 모르거나 알아보지 않을 뿐이지 정답은 이미 모두 나와 있다. 즉, 항상 문제는 나에게 있다. 그것을 알아야 발전할 수 있다.

- 확실하다고 생각하면 더 알아보지 않는다.

- 현명하다고 생각하면 더 노력하지 않는다

- 문제가 뭔지 아는 것이 해결의 첫걸음이다.

- 질문을 올바르게 하는 것이 좋은 답의 첫걸음이다.

- 모르는게 뭔지 아는 것이 아는 것의 첫걸음이다.

- 성향을 파악해야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개선할 수 있다.

- 곤경에 빠지는 건 뭔가를 몰라서가 아니다. 뭔가를 확실히 안다는 착각 때문이다.

- 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작은 생각을 하는 사람을 추수하지는 않는다. 현명한 사람이 멍청한 사람을 추수한다. 현명함은 행동이고 결과이다. 투자 수익이 좋은 사람이 현명한 사람이다. 내 생각은 공상의 영역으로 너무 멀리 갔다.

- 안다는 것은 아무 가치가 없다. 행동이 가치를 만든다. 게으른 행동을 하면 게으른 사람이 된다. 멍청한 행동을 하면 멍청한 사람이 된다.

- 미래에 대해 알아야 할 것은 과거의 추세가 아니라 "인간의 본성"과 "도구" 이다.

- 사람들이 무엇을 믿고 있고 가치를 부여하는지가 투자와 사업, 정치에서는 가장 중요하다.

- 내가 인류학을 공부하는 것보다 데이터가 인간을 이해하는 속도가 더 빠를 것이다. 그렇다고 해도 인간의 본성은 면밀히 이해하는 것이 그렇지 않은 것 보다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