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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현명한 삶

생각들

할일

게임의 규칙을 이해해야 한다.

이익집단들의 역학을 이해해야 한다

기술의 사회영향도 이해해야 한다

기존 시장에서 처리하던 방식도 이해해야 한다


현명한 삶

노력하면 현명해진다. 나는 그것이 좋다

요행을 바라면 안 된다. 무위도식 하려고 하지 말아라.

뭔가를 하려고 하지 말아라.

무지와 욕심이 가장 큰 리스크다.

선한 사람이 아니라 이익을 가져다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최전방에 도착하고서야 늦었다는 것을 발견하면 바보다. 미리 자신의 입지를 계산해야 한다.

퇴로도 항상 생각해라.

생각할 것이 많으니 바쁘게 행동부터 하지 마라. 삼사일언이다.


인간관련

지배와 독점, 이기주의은 인간의 본성이다.

심지어 타인은 열심히 일해주기를 바라는 간사한 마음도 있다.

무위도식하고 편하고 스스로 신분이 귀하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다.

사람들이 지배와 기득권에 얼마나 집착하는지 알면 놀라울 정도이다. 이익도 마찬가지다.

어짜피 누군가는 기득권이 된다. 대중은 기득권에 의해 선택된 내용을 교육받는다.

인간들은 이익집단에 가담하지 않는 것을 이기적이라고 하고 그 행위 자체를 싫어하면 이상하다고 한다.

인간들은 스스로를 도덕적으로 불결해 보이게 만드는 것들을 싫어한다.

인간들은 직접 일하는 것 보다 뺏는 것을 더 좋아한다. 더 쉽기 때문인가. 확장성이 높은 기술이기 때문인가?

알면 필요없어 지는 것이다. 그래서 어려워야 하는 것이다.

종교는 이익집단 형성, 합리화, 외부평판에 이익이 있다.

튀면 죽는다가 한국식 발상이다

스스로 하고싶다고 말하도록 만드는 것이 지배의 상수이다.

돈, 명예, 권력은 쾌감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중요한 것은 가르치지 않고 나에게 필요한 것만 가르친다.

일감은 나눠주는 것이고 성장은 밀어주는 것이다.

각자 이해를 계산하고 이익집단을 조성하는 것이지 이상은 중요치 않다.

타인을 착취하려는 본성과 가진 것을 쥐려는 본성은 근본적이다.

카르텔은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측은지심은 인간의 쾌감의 요인 중 하나이다.

인간은 자신의 이익을 방해하는 존재에게 극도로 민감하다. 세력이 없는 경우에는 더 잔인하게 죽인다.

니가 이타적인 것이 나에게는 이익이다.

니들이 뭉치지 못하는 것은 나에게 이익이다.



투자관련

리스크를 따지지 않고 올인하는 행동은 성향이 아니라 남들도 다 똑같은 귀찮음이라는 감정이고 극복해내야 하는 문제다

리스크 계산은 하기 싫은 일이지만 해야 하는 일이다. 결국 또 요행을 바라는 본성이 지배한 것이다.

욕심부리며 껄떡대다 스스로 꼬이기보다 그 시간에 나의 힘을 키우며 기회파악과 리스크계산의 시간 + 게임의 규칙 파악의 시간을 보내며 기회를 기다리는 것이 백배 현명하다. 단, 하기는 어렵다

꼬이고 운이 없는것 마저도 내가 자초한 일이다. 기회를 기다리고 리스크를 계산해서 모르는 일은 하면 안 된다. 그러면 애초에 꼬일 일도 없다. 꼬는 것은 너의 무지와 욕심 탓이다.

죽고나서 깨달으면 늦다. 모르면 하지 말아라.

다수의 의견에 반하는 것은 본능적으로 외롭고 두려운 일이다.

주식투자를 목돈으로 시작해야 한다는 것은 실패로 가는 지름길이다.

중요한 것은 옳은 행동과 수익률이다.


기술관련

가지지 못하면 파괴한다는 생각 아래 후에 기득권 싸움이 어떤 양상으로 진행될지 연구가 더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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