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현명한 삶

투자에 성공한 사람들의 투자철학 모음

김봉수 교수


주식시장은 자신이 공부한 만큼 이익을 낼 수 있는 공정한 시장이다.

알지도 못하는 시장에, 기업에 어떻게 투자할 수 있냐

자신의 성향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통 사람은 상대방의 패와 미래를 분석, 예상하려 하지 않는다.

1. 다수에 반하는 투자를 하라. "심리의 함정"에 빠지지 마라.

보통 사람은 정말로 아스널이 강한지, 다른 변수는 없는지 고려하지 않는다.

철저하게 논리적으로 생각해야지만 반대편에 서서 과감히 베팅할 수 있다.
2. 좋은 기업중에 소외된 기업을 찾지 말고 소외된 기업 중에 좋은 기업을 찾아라.

소외된 기업 = 주가가 낮고 주식 거래량이 적은 종목

3. 긴장감을 유지하며 즐겨라. 투자는 목숨걸고 해야하는 것이지 나는 투기하지 않는다 같은 합리화는 용납되지 않는다. 1원의 손해도 보지 않겠다는 독한 디테일을 가져라.

"미래를 예측하고 그 결과를 확인하는 즐거움"

4. 고수를 배워라. 그 전략을 이해해야 한다.

5. 정부정책/전체시장을 항상 고려해야 한다.


사람의 오류에 기반한 투자를 한다. 가치와 가격의 괴리가 가장 클 때가 투자에 가장 유리한 때이다.

가치에 비해 가격이 훨씬 쌀 때가 있는데 사람의 오류이고 이것이 기회이다.

인생에 대해 호기심이 많다.

주식은 상대적인 게임이다. 호구는 항상 들어온다.

가격의 기댓값을 계산해야 한다.

주가가 오르면 긍정적 피드백이 몰리며 이성을 잃고 흥분하고 오버슈팅이 일어난다.

"지금 갖고 있는 주식보다 더 좋은 주식이 나타나면 그때 판다. 가성비의 문제이다." 이를 위해 가치 측정 능력이 필요하다.

"변태적으로 기다리는 사람" 사고 싶은 좋은 주식이라 해도 자신이 계산한 가치보다 싸지 않다면 사지 않는다.

가격이 안 떨어지면 안 사면 된다.

돈이란 건 인간 문명이 만들어낸 총합체

보통 사람은 감정적이고 본능적인 투자를 한다. 먹는 것과 성, 돈처럼 욕망을 자극하는 것에 대해 굉장히 감정적이 된다.

철저히 감정을 배제하고 이성적, 합리적 투자를 해야 한다.

"본능이기 때문"